
바로 우장춘 박사
우장춘 박사 아버지는 우범선으로 명성황후 시해에 직접적으로 관여한인물

을미사변 가담: 1895년 을미사변 당시 조선군 훈련대 대대장으로서 일본군과 함께 궁에 들어가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가담했으나
사건 이후 지가 잘못한걸 알았는지 고종의 체포령을 피해 일본으로 망명 1903년 고종의 밀명과 조선 정부의 지시를 받은 자객(고영근 등)에 의해 암살
아버지가 역사적 사건에 연루된 인물이었기에, 우장춘 박사는 어린 시절 일본에서 어려운 환경과 차별을 겪으면서도 자라 이후 한국 농업 발전에 헌신하며 큰 업적을 남기고 가심
운명이 가장 극명하게 엇갈린 부자로 꼽히는 관계라고 생각함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