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케냐로 봉사활동을 떠난 박위
케냐 봉사 현장에 도착해 당황한 사람들과 박위
쇼핑백을 들고 내리는 송지은
휠체어를 탄 박위가 봉사활동 중 천천히 가달라고 말하는 밈 이미지
케냐 봉사활동 중 울퉁불퉁한 흙바닥에 서 있는 박위
케냐에서 박위가 휠체어를 타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습
쇼핑백과 가방을 든 송지은이 목사님에게 조심하라고 말하는 장면
케냐 봉사활동 중인 박위와 “그럼 게이가 밀면 되지않노?”라는 문구
케냐에서 박위가 휠체어를 타고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목적지에 도착함
케냐에서 휠체어에 앉은 박위와 동행인이 함께 이동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