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 사례들
🇬🇧 영국 총선 (2010)
리버풀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바닥나서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가 그냥 돌아간 사례가 있었어. 현장에서는 60명 넘게 기다렸는데 추가 용지가 제때 도착하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음.
🇦🇺 호주 빅토리아주 선거 (2022)
여러 투표소에서 동시에 투표용지가 떨어짐.
어떤 유권자는 3군데 투표소를 돌아다녔는데도 용지가 없었다고 증언했고, 선관위는 급하게 후보 이름을 손으로 적은 임시 용지를 사용하기도 했음.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2022)
일부 투표소가 투표용지를 소진하면서 투표가 중단됐고, 결국 법원 명령으로 투표 시간을 연장하는 일까지 발생했어. 이후 카운티가 소송에서 합의하면서 "앞으로 충분한 용지를 확보하겠다"고 약속했음.
미국 보스턴 (2024)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바닥남.
경찰차가 사이렌 켜고 추가 용지를 긴급 수송.
선거 당국은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 때문"이라고 설명.
미국 미시시피주 (2023)
여러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짐.
어떤 곳은 줄 선 사람이 100명인데 남은 용지는 14장뿐이었다는 증언도 나옴.
결국 추가 인쇄·배송을 하며 대응.
미국 오하이오주 (2023)
일부 투표소에서 용지나 투표 기기용 카드가 부족해 투표가 지연됨.
선관위가 긴급 보급.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2022)
용지 부족 때문에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
결국 소송까지 갔고, 이후 충분한 용지 확보 의무를 강화함.
심지어 샌프란시스코에서도 2002년에 10곳이 넘는 투표소가 용지를 소진해서 급하게 재보급한 적이 있다.
혹시나싶어 다른사례가 있나 찾아봄
한국만 찐빠낸건아님
그럼 니새끼는 선관위측 편드는거냐?
ㄴㄴ 절대아님
영국 선거관리위원회 지침을 보면 아예
"지난 선거보다 낮은 투표율을 가정하지 말고, 예상보다 높은 참여율에 대비하라"
라고 함
제목 그대로
"투표율 높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전 세계 선관위는 하는데, 가끔 안 하는 곳이 꼭 나온다" 가
우리나라에서 터진거임
선진 민주국가 선거에서 가끔 발생하는 일이지만
발생하면 개욕처먹어야 하는 실수임
그러니까 선관위가 찐빠낸게 맞는거임
선관위 쉴드치며 빠는놈들 몇보이길래 써봄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