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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반도체법이란게 있었는데 기업들에게 수십업 달러를 퍼줬어요. 근데 그걸 어떻게 쓸지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뭘 만든다고 걸 시행했는데, 기업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퍼주고도 정작 그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조차 몰랐습니다. 수십억 달러를요. 뭘 만들겠다고 말만 하고 아무도 그 돈을 어떻게 쓸줄도 몰랐던거에요.
게다가 기준이 너무 높았어요.. 예를 들어, 트랜스젠더가 아니면 지원받을 자격도 못 받았아요. 그래서 기업들은 돈을 받으려고 회사를 운영할 트랜스젠더를 전국에서 찾아다니며 채용하려 했습니다. 대량으로요. 하지만 결국 제대로 찾지도 못했어요.
아마 반도체 제조 사업에는 관심도 없었고 이런 PC같은거에나 신경썼던 거겠죠.
하지만 이건 바이든의, 미국을 거의 망칠 뻔했던 그 멍청이들이 벌인 일이었습니다."
트랜지스터 transistor 가 트랜스 시스터 trans sister 인줄 안건가...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