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펨코에 '익명 게시판' (이하 익갤) 이 존재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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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익갤에 한 게시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이 글이 2021년 4월 30일 갑자기 온 여초에 퍼날라지기 시작하는데

남성혐오 게시글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댓글 스크린샷

단순한 공론화를 넘어 신고까지 들어가고

펨코 익명 게시판의 성범죄 신고 글 목록 스크린샷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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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실제 범죄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센서셜한 정보 확산을 돕는 alt 텍스트 생성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다른 종류의 이

조주빈이 펨코 회원이라는 괴소문까지 돌기 시작하는데...

경찰청 뉴스 기사, 온라인 커뮤니티 성폭행 암시 게시글 경찰 내사 착수 관련

경찰 내사 착수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주빈 관련 허위정보 유포 경고 공지사항 (에펜코리아 운영진)
펨코 익명 게시판 폐쇄 배경과 논란 설명

극대노한 시모 : 씨발년들아 익갤에서 자작극 좀 하지 말랬잖아 익갤 폐쇄한다 ㅅㄱ

그럼 정말 문제의 글은 주작이었을까?

결말

펨코 익명 게시판 거짓 성범죄 글 논란

"관심받으려고 주작했습니다 ㅈㅅ"

나무위키 문서에 의하면 저 글 쓴 사람을 엄벌에 처해달라는

청원을 8만 6000명이 동의했다고 한다

펨코 펌 https://www.fmkorea.com/best/9884374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