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해당 카페를 처음 찾은 건 지난 7월이었다. 이때 A씨는 약 5시간 동안 머무르며 피해 직원에게 지속적으로 말을 걸었다. 다음 날엔 '사랑 고백' 내용이 담긴 원고지를 건넸고, 이후 경찰에 신고당했다. 결국 경범죄로 경찰에서 즉결심판을 통해 벌금을 물게 된 A씨.
출처: 카페 직원에 원고지 8매 건넸다가 신고당한 시인…어떤 내용이었길래
https://lawtalknews.co.kr/article/WAHVQ7TEPZAH
체포당함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