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드라마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정식 싱글플레이 게임이 11년 전 작품이 마지막인 것이 끔찍한 재정적 손실임을 직감한 아샤 샤르마 CEO가 옵시디언이 개발 중이던 어바우드 후속작을 취소시키고 폴아웃 프랜차이즈 개발권을 공식적으로 넘겨줬다고 함.
옵시디언이 폴아웃 신작을 위해 꾸리고 있는 개발팀에는 원작 개발자들과 뉴베가스의 베테랑들이 모두 모이고 있다고 함. 조쉬 소여(폴아웃 뉴베가스 디렉터), 퍼거슨 어커하트(현 옵시디언 CEO, 폴아웃1 디렉터, 폴아웃2 참여), 팀 케인(폴아웃 1, 2 프로듀서, 수석 프로그래머, 원작 창조자), 레너드 보야스키(초기 폴아웃 시리즈 수석 아티스트, 아트 디렉터), 존 곤잘레스(폴아웃 뉴베가스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작가)
업계 전문가들은 옵시디언이 기존 베데스다 엔진을 쓴다면 3년 안에 폴아웃 신작을 뽑아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