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TS 말포이 가슴 반비례 공식’에 열광하는 외국인들을 묘사한 밈 이미지. 말포이의 가슴 크기와 헤르미온느의 가슴 크기가 반비례해야 한다는 농담과, 이를 학술적 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