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화백이 각시탈 연재중단 사유와 검열 시대 창작 자유에 대해 회고하는 인터뷰 자막 화면

윤리위원회에서 불러서 갔더니 "당신 때문에 요즘 만화판이 '탈'판이다. 그러니 당신이 그리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탈을 안 그려야 탈이 더 안 나올 거다"고 말하자 허 화백이 "내가 원조요! 원조도 못 그리게 하는 게 어디 있소?"라며 따졌지만 돌아온 답변은 "그래도 당신이 안 그려야 탈이 안 나오니까..."

허영만 화백이 각시탈 실존 인물 발견으로 연재 중단한 사연을 설명하는 인터뷰 장면
아동 호기심을 자극하는 저질 학용품의 상혼을 비판하는 신문 기사 스크랩
허영만 화백의 각시탈 연재중단 사유 관련 기사 스크린숏

허화백이 활동했을때 당시의 시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