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아이누족이 신던 사슴가죽신은 털의 결의 방향이 일정하여

올라갈 때는 털이 제동장치의 역할을 해주고, 내려갈 때는 지팡이에 의지해서 스키처럼 미끄러져 내려 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누 학자 가야노 시게루의 저서 및 사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