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막 아님 진짜로 주인공 팀 걱정한 거임
흑막 아님 진짜로 선배 팀 걱정한 거임
영화 극한직업의 서울마포경찰서 장면
진짜 소고기 먹으러 감
영화 극한직업의 수원왕갈비통닭 간판, 3% 할인 문구가 보임
뭐 뒷거래 제안하거나 함정에 빠트리거나 협박하는 거 아님 진짜로 선배 걱정에 실적 주려고 일거리 찾아준 거임
주인공 딸 아무런 일도 안 당하고 마지막까지 별일 없음
감동해서 우는 거 아님 퇴직금으로 무슨 가게든 작은 가게 하나 내자고 치킨집만 빼고라는 말 듣고 무서워서 우는 거임
영화 극한직업의 한 장면, "봉사 새끼들 싹 갈릴 껀데?" 대사가 적힌 자막
영화 극한직업 장면, "한국에서 약장사 하려면 그쪽이 편하긴 하지" 자막
영화 극한직업의 한 장면, "그게 뭔 소리야? 누구한테 들었어?" 대사 자막
악역들이 외국어로 나누는 대사 주인공이 알아들음 "너 중국말 할 줄 아니?" 일본판 포스터 이상하게 잘 어울림 의외로 다들 허당이 아니라 다 진짜로 베테랑들이었음 주인공들 배신하고 방해하러 가는 거 아님 진짜로 악역들이 죽을까 봐 걱정돼서 가는 거였음 흑막인 게 드러나서 감빵 가고 그런 거 없음 진짜로 주인공들 잘 되니까 물개박수치고 환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