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25일 낙동강 방어선부터 1953년 7월까지 진동리·인천상륙·서울수복·원산상륙·장진호 전투와 서북3군단·육군사관학교 전투에 참전한 18세 대한민국 1세대 해병의 업

당시 급박했던 전장 상황으로 인해 만 17세였음에도

입대한 어느 해병 3기 병사의 전설적인 업적이

전해져 내려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