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이제훈을 바라보며 좋아하는 모습, 자막에 "이제훈 이분이들과 또 이렇게 만나게 되는데"
뒤에서도 모수 광대가 보임 걍 광대승천
리얼 계속 감탄
모수가 소주 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술을 못한다는 이제훈 본인도 술 못한다는 모수 단호하게 맛피자한테는 본인 말술이라고 하는 모수 영화 얘기로 빠져서 요리영화 같은 건 보시냐는 이제훈 요리영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는 모수
이제훈을 추천하는 안성재의 영상 캡처
영화 하나 추천해주니 베스트 무비 에버~ 급 인생영화 등극 어우 제..제가 제가 기억을 못하고 있었어요 말더듬으면서 황급히 갑자기 그 영화 아주 예술작품이라는 모수 영상 내내 줏대가 없음 그냥 이 상황이 개좋은 모수 참외를 조지고 있는 이제훈 먹을때 입으로 씹어서 썰면 된다는 모수 이게 뭔 말임.... 게임 같은 걸 했는데 뭔 맞출 때마다 얼싸안음ㅋㅋ 웃긴 게 이제훈은 하나도 못맞췄는데 이러는 거임 근데 이제훈도 모수 개 좋아함 전반적으로 둘 다 걍 영상 내내 돌아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