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답답해서 뒤질 것 같다.

10년 믿고 기다린 조합원들 지금 다 빚더미 앉게 생겼는데 조합새끼들은 축제 중이다.

그와중에 우리 조합장님 집지어줬으니까 신이라고 빠는놈들이 있음....

입주 다했는데 4500명 입주민 전체한테 문자보내면서 입대의 비리있다 하고 로비받았다 허위사실 유포하고ㅋㅋㅋ

제정신 아닌것같은데 내가 비정상임?

1. 조합원 혜택? 그딴 거 없음

다른 조합은 가전 풀옵션 넣어준다는데 우리는 꼴랑 1,200만 원짜리 발코니 확장이 끝임.

2. 일반 분양보다 비싼 호구 분양

조합원 비용 다 합치면 일반 분양가보다 4,000만 원이나 비쌈. 조합원이면 더 싸야 정상 아니냐? 근데 4,000만 원을 더 냄.

3. 로얄동은 일반 분양, 조합원은 뒷동

조합원들 다 뒷동으로 몰아넣고, 일반 분양받는 사람들한테 로얄동 다 몰아줌. 누가 보면 우리가 남인 줄.

4. 바른 소리 하면 바로 담금

시공사 옵션 로비 거절하고 "조합원들한테 좋은 동 줘야 한다"고 주장한 이사 바로 잘라버림.

5. 식대만 한 달에 400만 원?

조합 직원 4명이서 한 달 식대 150, 회식비 100, 간식비 120, 기름값 190 씀.

4명이서 한달 카드값만 560만원ㅋㅋㅋㅋㅋ이것보다 더 한 날도 있다는거...법카로 매일 파티하는 듯.

6. 연봉은 대기업 회장님급

조합장 연봉 1억 6천, 이사들 9,600만 원임. 우리 돈으로 월급 잔치 중.

작년에 해임총회 열었는데 열리기 직전에 퇴직금까지 사전정산해감ㅋㅋㅋㅋㅋ

1조 8천억 지옥주택조합 현황 통계 테이블

7. 추가 공사비 850억 그냥 쿨거래

내역서 한번도 보지도 않고 시공사에 850억 그냥 쏴줌. 내 돈이면 저렇게 썼겠냐?

8. 시스템 에어컨 사기극

신형 달아준다더니 15년식 갖다 박음. 따지니까 "최신 생산 제품이다"라는 개소리 시전.

9. 돈 빌려달래서 줬더니 입 싹 닫음

브릿지 이자 급하다고 조합원들한테 현금 자납하게 하더니, PF 대출 나오니까 모른 척함.

돈 돌려달라는 사람은 '사업 방해자' 라고 낙인찍어서 문자보냄.

10. 입주 한 달 전 유치권 협박

추가 분담금 5,000만 원 안 내면 입주 못 한다고 협박함. 계약서상 안 줘도 된다고 적혀있는데도 배 째라 함.

시청에 민원 넣으니까 그제야 말 바꿈.

11. 3년 만에 연 총회에서 '날치기'

총회 매년 열어야 하는데 입주 직전에 열어서 그동안 지들끼리 결정한 130개 안건 한 번에 다 통과시킴.

12. 연봉 셀프 인상 '티배깅'

"우리 고생하니까 월급 좀 올릴게" 하고 총회 통과시키더니, 400 받던 월급 1,000으로 올리고 성과급 400% 챙겨감.

따지는 조합원들 밴드 강퇴시키고 비웃음.

13. 해임 총회 열라니까 꼼수 부리기

빡친 조합원들이 해임 총회 열라니까 타지역 평일 시간으로 잡아서 못 오게 방해함.

14. 법원 판결도 노답

조합원들이 소송해서 직접 총회 열고 98% 찬성으로 해임시켰는데, 조합장이 불복 소송해서 최근에 이김. 다시 조합장 복귀함.

15. 반대파 성희롱 및 매장

친위부대 만들어서 단톡방에서 반대하는 사람들 실명 거론하며 성희롱하고 조롱함.

아까 조합에서 나간 이사는 다른 데서 일도 못 하게 허위사실 유포해서 매장 시킴.

16. 결국 남은 건 빚더미

지금 재무제표 보니까 빚만 한가득임. 입주할 때 5,000 내고 또 돈 내게 생겼는데,

조합은 재무제표 제대로 보라고 재무제표도 제대로 볼줄도 모르는것들이 헛소리한다고 비웃음

진짜 불 질러버리고 싶을 정도로 답답하다.

정신병 걸릴것같다가 아니고 정신병 걸려서 약먹고있음.

친위부대에서는 내 실명 거론하면서 내가 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지들끼리 조리돌림하고 정신나갈것같아가 아니고 정신나가버림. 지금 이것도 쓰고 욕 먹을것같아서 너무 겁나는데 진짜 죽을것같아서 살려고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