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그룹 수장 프리고진

러우 전쟁 초반 기습적으로 반란 일으켜서 모스크바까지 갔다가 뜬금없이 푸틴한테 그랜절 박음

그리고 2달 뒤 의문사

1% 확률로 러시아먹기 vs 100% 확률로 살해당하기

후자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