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까지 살아있어야 하는 이유를 다룬 레오니드 연구 글.
사자자리 유성우가 매년 11월 시간당 약 10개 관측되지만, 한국 시골에서는 약 3개 정도만 보인다는 내용과 2033년까지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자료.
태양 황경(J2000)을 기준으로 11월 18~19일 6시·12시·18시의 관측값을 비교한 그래프. 황경은 약 234.5~237도 범위이며, 데이터 값은 약 200~2,000 사이
태양 황경 234.5~237도 구간의 연도별 관측값 비교 그래프
2033~2035년 유성우 예측을 보여주는 그래프. 시간당 유성 수가 약 600~1,400개로 증가하며, 2035년 전후에 유성 폭풍이 발생할 가능성을 설명한다.
2001년 유성우로 별똥별이 가득한 밤하늘
2033년까지 살아있어야 하는 이유

땅까지 닿는건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