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억 에테르노청담' 대출 없이 현금으로 샀다…89년생 CEO 누구길래 : 네이트 뉴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초고가 아파트 에테르노 청담에서 첫 거래가 성사됐다.
매수자는 1989년생 플랫폼 기업 대표로 대출 없이 218억원을 전액 현금을 낸 것으로 보인다.
22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민기 아정당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5일 에테르노 청담 전용면적 231㎡(10층)를 218억원에 매수 계약하고 20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에는 김 대표 단독 소유로 기재됐다.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되지 않았다.
사실상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입한 셈이다.
매도자는 박현종 전 BHC그룹 회장이다.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