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모략과 술수로 중앙정보부의 권력의 정점에 오른 현빈을 흑백처리한 상태로 권위적인 모습과 시가를 피우는 모습으로 엔딩 마무리함 여자들 취향이 아닌 남자들 취향 드라마로 현빈의 연기력과 멋을 입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