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사건 해결을 위해 26년간 빈집을 지킨 남편
26년간 미해결 살인사건, 최신 DNA 기술로 용의자 체포

범인은 남편의 고교 동창.

하지만 피해자인 아내와는 비면식 관계.

범행 5개월 전, 남편과는 동창회에서 20년 만에 만났다고 함.

사토루(남편)에게 호감이 있었다, 사토루의 근황을 알고 혐오감을 느꼈다, 여성이나 육아 등에 대한 사고방식이 싫었다는 등의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