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8153
버릇없는 사위 때문에 딸과 인연을 끊을 위기에 처한 5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0년 전 남편과 사별한 50대 여성 A 씨는 13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사위와 손절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사위는 신혼집 가전제품을 모두 사주고, 손주를 봐주는 A 씨에 대해 "우리 아들 어린데 장모님이 자꾸 찾아와 불편하게 만든다"라는 얘기를 했다.
혼전임신, 장모가 돈 다대줌, 인사도 안 함, 떨어진 숟가락 주우라니까 숟가락 내던짐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