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심사 장면, 심사위원이 "개 같다"고 평가하는 자막이 표시된 화면
  아귀를 주제로 겨룬   서울 엄마 / 정호영  
흑백요리사 심사 장면, 심사위원이 매콤 아귀 조림 1번 요리를 시식하려는 모습
  살을 가지고 아주 깔끔하고 매콤하게 만든 조림을 가져온 서울엄마  
흑백요리사 심사 장면, 아귀살 자완무시와 아귀 간 토핑 소스 요리 시식 안내 자막
  아주 무겁고 녹진하게 아귀 자완무시를 가져온 정호영  
백종원이 "완전히 달라요"라고 말하는 장면
  정반대의 스타일의 요리  
자막 "우리가 막 한식 국물을 먹고서는"이 표시된 흑백요리사 방송 장면
  시원하고 깔끔한 한식의 정석   
요리 심사 장면, 자막 "정반대인 거예요 여기는 힘을 엄청 줬어"
  묵직하고 확 들어맞는 요리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백종원, 서울, 엄마, 안성재, 정호영 자막이 표시된 장면
  그렇게 1대1이 나옴    
  둘이 엄청 고심하다  
심사위원이 "한 번 더 먹어 봐요"라고 말하는 흑백요리사 방송 장면
  다시한번씩 먹고 다시 투표 하자로 결론내었다   
흑백요리사 방송 화면, '재투표가 끝났습니다' 자막이 표시된 장면
흑백요리사 심사 장면, 화면에 '1 대 1입니다' 텍스트 표시
  그렇게 4화가 끝남     출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514380     심사위원이 2명이라 결론이 안나오면 서로 뭐가 좋았는지 논의하고 누굴 떨어뜨려야 하는지 결정하는 그 과정이 너무 쫄깃함   거기다 이런 경우는 진짜 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을 경우에만 생기니 예측하기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