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귀를 주제로 겨룬
서울 엄마 / 정호영
살을 가지고 아주 깔끔하고 매콤하게 만든 조림을 가져온 서울엄마
아주 무겁고 녹진하게 아귀 자완무시를 가져온 정호영
정반대의 스타일의 요리
시원하고 깔끔한 한식의 정석
묵직하고 확 들어맞는 요리
그렇게 1대1이 나옴
둘이 엄청 고심하다
다시한번씩 먹고 다시 투표 하자로 결론내었다
그렇게 4화가 끝남
출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514380
심사위원이 2명이라 결론이 안나오면 서로 뭐가 좋았는지 논의하고 누굴 떨어뜨려야 하는지 결정하는 그 과정이 너무 쫄깃함
거기다 이런 경우는 진짜 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을 경우에만 생기니 예측하기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