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중앙일보에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도 장사를 하고 있어 수산물 가격을 잘 알고 있다”며 “담합이 오히려 시장 전체를 망치는 길이라고 생각해 소신대로 새우를 팔았는데 되레 폭행을 당했다”고 했다. [단독]'바가지 오명' 소래포구 발칵…"왜 싸게 팔아" 흉기 든 상인 결국 왜 양심적으로 판매하냐고 칼로 협받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