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3편 2011년에 개봉. 저 당시에는 아직 '장난감은 애들이나 가지고 노는 것이다.' 라는 인식이 강했나 봄. 요즘 세대에 저런 인식을 해버리면 세대갈등이 일어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