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피라미드 관에는 뜬금없는 나무 설치되어있고 미래형 선박탑승체험이라더니 그냥 표만 뽑는게 끝 미래형 선박자체가 없어서 티켓팅만 하고 기분내는게 체험의 전부임. 캠핑장엔 햇빛 가릴곳도 없고 주변 먹거리타운엔 전기가 안들어와서 음식 전량폐기하고 상인들 다 떠남. 차라리 놀이공원가서 츄러스 먹고 놀이기구 타고 신나게 노는게 더 나아보임. 아무 메리트도 없고 즐길거리도 없고 편의시설도 제대로 갖추지않은 섬 박람회는 누굴위한 박람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