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부족으로 식당 상인들이 철수하는 여수 섬박람회 현장
700억 원 규모 여수 섬 박람회에서 시민이 볼거리가 없다며 실망감을 말하는 뉴스 화면

메인 피라미드 관에는 뜬금없는 나무 설치되어있고

미래형 선박탑승체험이라더니 그냥 표만 뽑는게 끝

미래형 선박자체가 없어서 티켓팅만 하고 기분내는게

체험의 전부임.

캠핑장엔 햇빛 가릴곳도 없고 주변 먹거리타운엔

전기가 안들어와서 음식 전량폐기하고 상인들 다 떠남.

차라리 놀이공원가서 츄러스 먹고 놀이기구 타고

신나게 노는게 더 나아보임.

아무 메리트도 없고 즐길거리도 없고 편의시설도

제대로 갖추지않은 섬 박람회는 누굴위한 박람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