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엄마 퇴직 전 마지막 근무야 서프라이즈로 찾아왔어 아침부터 서울에서 지방까지 기차타고 내려왔다 엄마 차에 이런거 붙여두고
퇴직 축하 메시지가 적힌 꽃다발 또는 축하 카드
근처 스벅에서 대기중 아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