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성재 엄청 의기소침해서 따님이 하자는 대로 다하는 것도 귀엽고 두바이 친구한테 두쫀쿠 사다달라 했다는데 진짜 아재같고 ㅋㅋㅋ 따님도 막 안솊 변호하려고 맛은 있었다 그러는 것도 귀엽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