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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급' 외모를 가졌다는 여성이 등장했다.
사연자가 영어 과외 교사로 일한다며 직업을 공개했다. 특히 "친구들이 내 외모가 거의 (배우) 신세경급이라고 하더라"라는 고백으로 MC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듣자마자 서장훈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이거 난도가 갑자기 너무 높은데? 우리가 뭐라고 얘기해야 해?"라며 당황해 폭소를 안겼다.
MC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사연자가 "학교는 건국대 생물학과 나왔다. 최대로 많이 벌 때는 세전 1억 원이다. 친한 친구들 2~3명이 그렇게 말했다"라는 등 솔직히 대답했다. 이에 서장훈, 이수근이 "걔들부터 안 만나야 해. 왜 바람을 넣고 그러냐?"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