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미국의 텔레타이프 무전 교신원의 모습이다.20년대 생산된 텔레타이프 모델 12에서 모델 15(천공기를 사용하는 19일수도)로 교체되면서 텔레타이프 안에 대량으로 내장된 진공관의 발열에 에어컨도 없는 뜨거운 방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벗고 일해야 했다고 한다. 물론 텔레타이프의 모델 따위 여기서 중요한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