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떡방앗간 장사하시다 최근 SNS로 소금빵으로 유명해진 대전 모 떡방앗간
어느순간 어르신이 안보이길래 찾아갔더니 할머니 딸과 사실혼 관계 남자가 일을 하고있었다고 함
무슨일인지 들어보니
셋째딸은 신용불량자였고 일을 돕기 시작함
할머니가 떡방앗간 장사한 돈으로 2023년경 소금빵 팔겠다고 시작했고
24년 5월에 SNS로 유명해지고 엄청나게 잘되기 시작한 것
그런데 며칠후 조씨가 할머니한테 내용증명을 보냄
알고보니 떡방앗간 잘되면서 장소이전을 하게 되어 구청에 신고해야 된다는 핑계로 할머니 동업계약서에 사인하게 만들고 3개월 안돼서 자기 돈 못받았다고 내용증명서를 보낸 것
가족이 함께 일궈낸 떡집이였고 그 돈으로 2010년 건물도 매입했다고 함
할머니 아들 막내딸 세사람 공동 명의고 건물 관리는 셋째딸이 했는데
(어머니 신경쓰지 않도록 자기가 하겠다고 한 것) 가족들은 가족이니까 믿은 것
알고보니 월세 운영비도 자기 통장으로 다 빼내뒀고
떡방앗간 건물 소유자도 조씨라고 되어있었음
이외에도 더 있는데 너무 길어서 궁금하면 영상 참고
https://youtu.be/RSoqGTWjr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