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미시간 디어본의 포드 F-150 공장을 방문 하던중
한 직원이 "pedophile protector"(소아성애자 보호자)라고 외치자
이에 반응해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고 입 모양으로 "뻐큐" 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TMZ가 처음 보도한 영상에서 트럼프는 처음엔 밝은 표정으로 공장을 둘러보다가
해당 발언을 듣고 돌아서서 손가락 욕을 하고 욕설을 내뱉은 뒤 계속 걸어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해당 직원의 외침은 트럼프의 과거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지칭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 주딱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