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선수가 클린 경기하자
(현재는 피겨 코치이자 전 피겨 국대였던 김진서)
점수 나오는데 어린 선수보다 본인이 더 놀라시면 어떡해요ㅋㅋ 거의 오열중. 누가 보면 맨 왼쪽이 인생경기하고 인생점수 받았음 지금. 근데 피겨 경기 볼 때마다 항상 이러시는 분 침착하라면서 제일 침착하지 못하심ㅋㅋ 갸웃김 그냥ㅋㅋ
아주 또 울려고 또... 누가 봐도 확신의 F 피겨는 워낙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저렇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게 좋더라. 선수들도 엄청 편해하는 게 느껴짐. 이번 종합선수권대회에서도 저러고 있길래 캡쳐해봤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