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인사하는 장면, 자막 "안성재 '안녕하세요~' 했는데"
안성재 셰프가 두쫀쿠 제작 시기를 묻는 질문을 받는 장면
안성재 셰프가 손님 반응을 설명하며 "어떤 손님분들은"이라고 말하는 장면
안성재가 두쫀쿠를 직접 가져와 AS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장면
안성재가 "시영이한테 선물이라고" 말하는 자막이 있는 방송 캡처 화면
안성재가 두쫀쿠 실수를 인지하며 아쉬워하는 표정의 자막 장면
    모수에 밥먹으러 온 사람이 시영이 주라고 두쫀쿠 줌 + 두쫀쿠 언제 다시 할거냐고 찌름         https://www.youtube.com/watch?v=9PGim3h5Uz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