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사진편집자, 뉴욕타임스, 타임지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사진작가가 있음.

사진가 패트릭 위티의 프로필과 9·11 현장 사진작가 소개

2001년 9·11 테러 당시 그가 찍은 사진으로, 이후 그는 수십 년간 사진 속 인물들을 찾아다님.

스타벅스 커피 간판 앞에 선 9·11 현장 사진 작가

사건 이후 자식들이 군에 자진 입대한 사람.

패트릭 위티가 기록한 9·11 사우스 타워 붕괴 현장

세계무역센터에서 일하던 사람, 그리고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

로저와 완다, 9·11 후 군 입대한 아들의 부모
크레이그, 라이언, 샤론으로 추정되는 세 사람의 사진.

세계무역센터에서 일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면접 기회를 지각으로 놓친 대신 살아남은 남자.

패트릭 위티가 9·11 사진 속 벤저민의 사연을 소개한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