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의 예언대로 국민가수 탄생 후 급히 이사하는 연예기획사 이야기를 담은 자막 화면
    아이유 소속사 대표님이 가요계 일을 처음 시작하고 다 신인 들 뿐이라 걱정되서 신점을보러감.    우리 회사 잘될까요 하고 물어봤는데  국민가수가 한명 나온다고   근데 회사에서 국민가수가 될정도로 인기가 많은 가수가 나 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 말했다함.   그 무당에 말대로 좋은날로 초대박치고 아이유가 승승장구 하게되자 무당에 말을 기억하고 있던 소속사 대표는 바로 이 사갈 준비를함.   그리고 며칠 뒤        
2011년 우면산 산사태로 토사가 덮친 로엔엔터테인먼트 옛 건물 피해 현장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