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후 우는 황인범.

국가대표가 부르면 참여할 생각이 없는 선수라면 은퇴시키는 게 맞는 것 같다. 억지로 대표팀에 데리고 있어 봐야 또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기면 분위기만 흐릴 것 같다. 국가대표를 간절히 원하는 선수도 많은데 굳이 계속 데리고 가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