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에 의지한 초고도비만 여성이 반려견과 함께 서 있다
 
지팡이에 의지한 초고도비만 여성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비만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녀 백진희 31세 / 초고도 비만 그래서 야간에 생계를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지팡이에 의지한 31세 초고도 비만 여성 백진희의 인터뷰 장면
 
지팡이에 의지해 서 있는 초고도비만 여성
 
비만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녀 현재는 180kg이 넘어가며 몸무게 측정마저 어려운 상태
 
비만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녀 외출이라도 하는 날에는 거의 서 있지를 못 해요
 
지팡이에 의지해 서 있는 초고도비만 여성
 
비만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녀 그녀의 손에 쥐어진 지팡이
 
비만으로 인해 고통받는 그녀 10분 이상 걸을 때는 지팡이가 꼭 필요해요
                이 정도면 일부러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음   의지력으로 해결 될 일이 아니라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도움 받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