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owMFqZxFr0?si=_LKCWhWHlPQ10Ffo
"너 지금 뭐라고 했니 씨발년아?"
말다툼을 하고 있는
희빈전의 궁녀 향이(왼쪽)와 경빈전의 궁녀 금이(오른쪽)
우연히 지나가던 희빈이 그 모습을 보게 된다.
"지금 뭿들 하는 게야?!"
(재빨리 튀는 딱까리들)
"마..마마!"
"마마 ㅜㅜ 이년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ㅠ'
"넌 뒤졌다 이년아 ㅋㅋ"
한 시간 뒤
(발목이 아작나있는 금이 ㅜㅜ)
"아니 씨발.. 희빈이 이랬다고??"
"네 마마 ㅜㅜ 소녀 너무 억울하여 죽고싶사옵니다.."
잠시 뒤, 희빈전.
(경빈 출동)
헉.. ㅈ됐다 ㅆ발
"향이라는 년이 누구야?"
"제..제... 제가 향이옵니다 마마."
"당장 저년을 끌어내어 무릎 꿇려라!!"
경빈 말 씹고 튀어버림 ㅋㅋㅋㅋㅋ
아니 왜케 빠름??
희빈 등장
"지금 뭿들 하는 게야?!!"
"니가 우리 금이 끌고가서 팼음??"
"ㅋ. 쳐 맞을 짓을 했으면 쳐 맞아야지 ㅋㅋ"
"이 싸가지 없는 년 보소 ㅋㅋ"
"뭣들 하는 게냐? 당장 저 년(향이)을 끌어내라!"
"앜!!!!"
"깎 깎!!!!!"
???
"ㄱㄲㄱㅋㅋㅋㅋㄱ"
"할 수 있으면 데꼬가보던가 ㅋㅋㅋㅋㅋ"
흥칫뿡
"저년들이 진짜..ㅋㅋㅋ"
ㅋㅋㅋ
그 때 등장하는 창빈
(여인천하 세계관 내명부 제일 정상인)
"아니 시국이 어떤 때인데 이렇게 소란을 피우시는 겁니까?"
ㅋㅋㅋㅋㅋ
잠시 뒤 희빈의 처소
창빈 "자. 자. 다들 한 잔씩 하고 화해합시다. 아랫사람들 싸움에 어른들까지 싸워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다 같이 외로운 처지가 아니겠습니까?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지요."
외롭기는ㅋㅋ 우리 아들 왕 되면 내가 대왕대비인데
왕위는 우리 아들 거임ㅋ
"어잌.. 술이 안 깬다."
"마마. 괜찮으시옵니까?"
"금이야. 김상궁 시켜서 오늘 밤에 전하께서 희빈전에 들게 하여라."
"예?? 마마는 배알도 없슈??"
"시킨대로 하셈. 다 생각이 있음ㅇㅇ"
꽤 시간이 지난 후
창빈 "그나저나 경빈은 잠시 바람 쐬고 온다더만 왜 여태 안 보이는 겁니까?"
희빈 "ㅋㅋ 냅둬요. 그 여우 같은 썅년이 벌주 마시기 싫어서 도망간 거죠 ㅋㅋㅋ"
ㅎㅎ
"그나저나 볼이 새빨개집니다... 나 취한 걸까요?ㅎㅎㅎ"
희빈 "제 방이 원래 존나 덥습니다.. 우리 그냥 옷 다 벗어재낍시다 ㅋㅋ"
창빈 "아. 아니 그래도.."
희빈 "아 ㅋㅋ 우리 사이에 뭐 어때여 ㅋㅋㅋ 걍 벗으랑께요"
"ㅎㅎ 그럼 저도 벗어볼까요"
ㅗㅜㅑ
"어때요? 좋지 않습니까 창빈"
"네 ㅎㅎ 찜질방 온 것처럼 좋습니다 ㅎㅎ"
잠시 뒤
!!!!!
이새끼는?!
중종 등장 ㅋㅋㅋㅋㅋㅋ
히잌...
"아니. 남편이 왔는데 희빈은 왜 마중 안 나옴?"
"그..그게.."
?!
ㅋㅋㅋㅋㅋ
아니.. 병신 같은 희빈은 그렇다 치고. 씹선비 창빈까지??
하.. 와이프 장사 씹상타치...
히잌!!!!
저. 저. 저저저 전하!!
에엑따!!
아.. 왜케 시끄러움?
? 머고?
?? 머고 저건??
(점점 선명해지는 면상)
히에ㆍㄱㆍㄱ억ㆍㅋ엑!!!
저저젖ㄱㆍㄱ전하!!
"죽여주시옵소서 ㅜㅜㅜㅜㅜ"
(둘이라서 오히려 좋은 중좆)
자식만 20명이었던 중종은 극한의 가능충이었고
다음날 몸져누워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