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파업 핵심 쟁점: 통상 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 인상 요구 자막 화면
대법원과 서울고법의 상여금 통상임금 인정 판결 관련 뉴스 헤드라인
서울 버스 노조 측 입장: 통상임금 분리, 기존 임금체계에서 3% 인상 요구
서울 버스 파업 관련 뉴스 자막: 사측의 임금 19% 인상 요구 주장
서울시버스노동조합 박점곤 위원장이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에 대해 사과하는 인터뷰 장면
서울 버스 파업 관련 '통상임금 갈등' 불씨, 갈등 재발 가능성을 알리는 뉴스 자막
      우선 시작된 쟁점은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는 대법원의 판례임 그 판례에 따라서 조정되어야 할 금액이 10.3% 임 이건 인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조정되어야할 금액임   노조는 3% 의 인상을 요구 했음  그리고 이게 10.3% 의 인상과 맞물리면서 19% 의 인상을 요구했다는 계산이 나오는거임   같은 금액을 놓고 3% 의 인상 이라고 하는거고 ( 물가 상승 고려하면 사실상 마이너스라는 주장과 ) 사측에서는 올라가는 전체비용이 19% 니까 너무 과도한 요구라고 하는거고   어쨋든 2.9% 로 노측의 요구를 사실상 전부 들어준걸로 타결이 되었음 ( 3% 나... 2.9% 나... ) 근데 나는 문제는 이게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서 시발점이 된 10.3% 의 인상안은 굳이 서울버스가 아니더라도 기존에 기본금을 적게 주고 상여금을 많이 책정하는 꼼수를 부리는 모든 기업에 해당하는 내용임   단지 그게 버스여서 저분들은 그나마 시민의 불편함을 무기로 라도 항의할수 있는 환경이라는거임 지금도 대부분의 좆소 기업에서는 아직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저럴거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