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야구 vs 축구 인기 비교를 나타낸 그래프 또는 다이어그램
럭비   일본에서 럭비는 인기스포츠임  일본 프로럭비대회는 3부리그까지 승강제 하고 1부리그 평균관중이 1만명에 육박함  평균관중으로 따지면 야구 축구 다음가는 인기를 가지고 있음 초중고 럭비부도 1000개에 가깝게 있고 성인동호회까지 포함하면 1천개가 넘는 럭비클럽들이 운영되고 있음 국가대표도 상당한 강호이고 아시아에서는 다른나라들과 수준차이가 너무나서 아시아챔피언십에는 출전도 안함 인기와 실력을 바탕으로 2019년에 럭비월드컵도 성공적으로 치뤘음   반대로 한국에서 럭비는 그냥 무관심 종목임. 그냥 이름만 들어본 운동 럭비와 미식축구가 같은 종목인줄 아는 사람이 한국인 둘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예 미지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음 실업팀은 상무포함 5개. 초중고대 다합쳐 럭비부 있는 학교가 40개 안팎임. 정규리그같은거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게 일상임. 관중은 없는 수준 우리나라 럭비 최다관중 경기가 국대경기였는데 관중이 1천명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