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두부는 원래 차갑게나가는 메뉴임 +같이 곁들여지는 알수 없는 재료들 베테랑 일식 요리사들조차 "처음 보는 요리다" "도대체 무슨요리인지 감조차 안온다" 그러나 그 결승메뉴 속사정엔 마감 후 처치곤란 남은식재료와 노동주 빨뚜 한병이었음 최강록이 좋아하는 남은 식재료 잡탕 + 최강록만의 레시피라 모두 모르는 요리인게 당연했음 미친서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