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군가 배포한 블러드본(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이 에뮬레이터가 아니라 네이티브 방식으로 PC에 포팅됐다고 합니다. 에뮬레이션이 아니어서 사실상 PC판 출시와 비슷한 방식이라고 하네요. 또한 GTA V는 웹 기반으로 포팅되어 휴대폰에서도 실행된다고 합니다. 반복적인 개발 작업을 AI가 대신하면서, 예전에는 상상만 하던 게임 이식 사례들이 실제로 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