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고양이가 함께 있는 일상 사진
  ICE는 정해진 검문 장소없이 그냥 도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불심검문 열심히 하고 있음  
눈 덮인 거리에서 얼음 위를 걷는 사람과 강아지
  시위대들은 길거리에 대기타다가 휘슬불어서 다들모여로 대응하고 있음  
ICE 경찰차가 미니애폴리스 경찰차를 들이받은 사고 현장
  그냥 아무곳이나 들이닥쳐서 시민권 서류 보여줘 안 보여주면 알지? 이러니 공권력 남용 ㅈ같아서 동네사람들도 모여서 같이 시위중  
고양이 두 마리가 함께 있는 일상 사진
  시민권 증명못해? 꼬마야 넌 체포란다  
POLICE 문구가 적힌 경찰 차량 또는 표지판
  이러니 시위대랑 개판나는게 요즘 미니애폴리스의 일상    
숫자 24가 적힌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은 선수의 뒷모습
두 고양이가 나란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
대충 사람들 많이 모여서 과열됐다 싶으면 최류탄과 페퍼스프레이 뿌리기 시작    
숫자와 기호가 뒤섞인 글리치 효과의 디지털 텍스트
숫자와 기호가 적힌 손글씨 메모: "1 & " / 2a) A"
  방해한다 싶으면 그냥 직빵으로 원액 갈겨줌      
POLICE, BORDER PATROL, FEDERAL AGENT 문구가 적힌 법 집행 기관 조끼들
  그 와중에 움직이면서 또 서류 제출 못하면 잡아가고         밤까지 길막고 검문한다고 이러는데 시위대까지 우르르 몰려들고 서로 기싸움 중이라 동네 개판남       https://youtu.be/h3WmRaVrkOU?si=3S937k3PBHhcCxFk     대충 아무곳이나 몰려다니면서 시민권 증명 못하면 잡아가는데 문제는 영장없이 배터리공장 한국인들 처럼 열악하게 가두는게 디폴트에 나가려고 변호사 부르는 것도 돈이라 사람들이 더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