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출연자가 "숨 못쉴거 같아요"라며 당황하는 장면
요약 김혜연 1. 어릴적 아르바이트 했던 당시 가게 사장님을 찾고 싶었음 2. 찾았다고 연락이 왔고, 선물도 준비하고 기쁜 마음으로 차를 타고 감 3. 도착한 곳은 납골당 4. 김혜연씨는 그대로 오열
기준이 오열하며 "못난 제자가 이제야 왔습니다"라고 말하는 TV는 사랑을 싣고 장면
요약 1. 연기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을 찾고자 출연 2. 아무것도 모른 채 어느 지역에 도착 3. 주위를 보니... 4. 원기준 그대로 오열
요약 1. 국민학교 선생님을 찾고자 출연 2. 겨우 선생님을 찾는가 싶었는데, 이미 수년 전 돌아가셨다고 함 3. 말 듣자마자 최수종 오열 4. 이럴 거면 나오지 말라 그랬어야죠!
해병전우회 연락 중 김성호씨 1985년 사우디 건설현장 순직 안내 자막
요약 1. 어린 시절 좋아했던 오빠를 찾고자 출연 2. 겨우 추적 끝에 찾게 됨 3. 등장은 오빠가 아닌 부인과 아들이 등장 4. 알고 보니 타국에서 순직 5. 고두심 충격 6. 녹화 이후 (이렇게 잔인하게 해도 되는 거냐고? 분명 사전에 그분이 나오길 꺼릴 정도로 어려운 처지거나, 돌아가신 상황이면 출연 안 하겠다고 함) 녹화가 끝나고 난 후 고두심씨의 분노는 작가가 도망칠 정도로 대단했다고 했고 이상벽씨가 말리느라 진땀을 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