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전사령부라고 하는 특전사에 배치받는 초임 장교들은 대부분 부중대장 직책을 수행함.
소대장도 아닌 필수직도 아닌 어정쩡하고 간부위주 편성인 특전중대 내에서 서열로는 중대장 2순위지만 신임하사 보다 못한 취급을 받거나 체력이 딸리면 개무시당함
그럼 안가면 되잖아? 라고 하지만 체대출신이라서 착출당하거나 obc때 훈육관에게 속거나, 특전뽕 쳐맞고 오는경우, 뺑뺑이로 오는경우가 있음
중대장의 경우에도 일반보병출신이거나 특전출신이 아니면 이해하기어려운 특전전술이나, 부대편제에 당황함 대부분 거쳐가는 직책으로 생각하거나 2차중대장만 하고 다른데로 가기도함.
그럼 시발 왜가냐? 라고하는데
장점은 특수부대라서 오는경우도 있고, 매체에서 보는 군인들이 하는? 그런훈련을 대부분 한다고 생각하면된다. 위탁기회도 많아서 중위때 강하조장, 대위때 고공까지 받고 여단 정찰대나, 707 물질좀 하는 인원들은 해척조받거나 해특전 기본과정도 보내줌
파병기회도 생각보다 많아서 대대별로 가기때문에 운좋으면 2회이상은 감
일반보병이 접하기어려운 사제장비에 대해 관대한편이며(여단장 기분에따라) 중대장할때 지역대장한테 털린거 제외하면 살로몬이나 로바 같은 전술화도 신고다녀도 암말안함
단기복무나 중기복무면 특전사를 추천함. 나는 별달건데 ㅂㅅ아? 그러면 전방가서 산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