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_JfHLs2Nc4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곤도르
작가가 동로마 제국(비잔티움)과 비슷한 나라라고 직접 밝힘
한때 최강이었던 제국의 후신국으로 자부심을 가짐
서쪽 나라와 동쪽 나라로 갈라졌다가 서쪽이 먼저 망하고 서서히 침체됨
동방의 이민족들의 침입을 꾸준히 받으며 서방의 방파제 역할을 함
축성술로 대표되는 화려한 건축 기술
적의 침입을 알리는 봉화 시스템
북방에서 온 이민족을 용병이나 동맹으로 부림
강력한 해군력 소유
내전으로 자기 국력을 깎아먹음
마지막 국왕이 싸우다가 실종됨
언젠가 진정한 왕이 돌아와 나라를 되찾을 것이라는 전설 ("대리석 황제"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