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4일 정부세종청사 업무보고에서 열차 납품 지연 사태를 일으킨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고 대규모 공급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다원시스가 최근 포스코이앤씨로부터 1,000억 원대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데 이은 추가 타격으로, 철도 차량 제작 업계 전반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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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순식간에 망했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