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로 홍어를 물리치는 코롤리 캐릭터, 홍어의 역습 게임 장면
애초에 저예산 B급 컬트 영화를 지향했고 관객을 속인 적이 없음 개봉한 극장도 몇 없고 며칠 만에 빠르게 내려가서 혹평+커뮤니티 밈으로 소비되고 잊혀짐 그리고 VOD가 풀렸는데 의외로 컬트적인 반응
김수미 배우가 대사하는 장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 싹 다 긁어모아가지고"
김수미 배우가 "여기다가 쉬어 봤그둥요?"라고 말하는 장면
김수미 배우 유작 관련 자막: "저희는 만들면서 좀 재밌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억까로 밝혀진 김수미 배우 유작 관련 귀여운 표정의 이미지
김수미 배우의 솔직한 표정이 담긴 유작 장면
김수미 유작 관련 글에서 "만원 내고 봤다"는 텍스트가 표시된 화면
김수미 배우 인터뷰 장면, "그런데도 불쾌한 느낌이 진짜로 없었습니다" 자막
최대 투자자이자 주연배우는 본업이 치약회사 사장 그래서 PPL인가 싶더니 갑자기 치약은 저리 치우고 취미인 기타 연주를 맘껏 즐김. 영화음악까지 작곡 거의 내가 돈 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한다 수준
김수미 배우 관련 영상 캡처, "이 치약은 홍어들이랑 아무런 상관이 없고요" 자막
이선정과 국내 기타리스트 5인의 연주 앨범 '뮤지션' 제작 관련 인터뷰 장면
감독은 뇌절을 치려면 끝간데 없이 쳐야 한다는 원칙을 잘 활용 컬트적인 연출을 마구 담아내는데 명작은 아니더라도 컬트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키득거리며 볼 만한 내용이라고 감독 피셜 김수미 배우님은 교회에서 새벽기도하다 아주 문제 있는 거 아니면 섭외 오면 다 출연하겠다는 결심을 했고 때마침 섭외가 온 게 이 작품이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짐 나무위키 정보가 틀렸음을 다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