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 트럭 화물칸에 8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
조사결과 60대 아들의 범행으로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다른자녀의 신고를 접수
현장에서 A씨를 긴급 체포
치매를 앓던 노모를 홀로 돌보던 아들은 생활고를 호소
일용직으로 장거리 이동이 많아 노모와 트럭에서 생활
지자체의 치매 돌봄 대상이나 기초생활수급자등 복지 대상에 빠져있는 상태로
차량에는 생활고를 호소하는 쪽지도 발견
경찰은 국립 과학 수사대에 부검을 의뢰 하는 한편
생활고를 못이겨 범행을 저지른것으로 보고 경위 조사중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