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도미닉 친권 래더매치, 야만의 시대 경기

한때 2005년도 쯤에

레이 미스테리오와 에디 게레로가

도미닉(현 레슬러, 레이의 아들)의

양육권을 두고 싸운다는 개막장 시나리오가 있었음

밑에 돔황이라는 사람이 저 둘사이에 있는 아이이자

말하고 있는 화자임

현재 인기 프로레슬러 이기도 함

WWE 야만의 시대 경기 각본에 관한 대화 장면
WWE 야만의 시대 경기 계획 관련 대화 화면
WWE 야만의 시대, 장본인이 쌍왕과의 경기에서 공중으로 떨어지는 장면
WWE 야만의 시대 공중 매달기 경기 계획에 놀라는 반응
WWE 야만시대 메인이벤트를 천장에 매달아 치려던 경기 아이디어 관련 밈
상대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에 충격받는 WWE 선수의 반응 이미지
WWE 래더 매치 포스터, 2003~2006년 야만의 시대

이 경기 시나리오도 개막장인데

원래 시나리오는 어린애를 밧줄로 묶어서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아 둘려고 했다함

지금이야 바로 법에 걸리지만

저땐 진짜 야만의 시대라 가능했던 얘기임

트리쉬 사생팬 미키 제임스,

시체 성애자 케인,

스토커 변태 커트 앵글,

부커티 삼치 인종차별 빌드업,

에디는 지옥에 있어,

에지 리타 라이브 야스

등등 다 이 시절 얘기임